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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플린-세인트 지어(Mifflin-St Jeor) 과학적 공인 공식

기초대사량(BMR) & 유지 칼로리(TDEE) 계산기

신장, 체중, 나이, 활동량을 입력하시면 하루 숨만 쉬어도 소비되는 기초대사량(BMR)과 현재 체중을 유지하는 일일 총 에너지 소비량(TDEE), 건강한 다이어트 목표 칼로리를 1초 만에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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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0세 ~ 100세 권장

cm

신장 100 ~ 240cm 권장

kg

체중 20 ~ 250kg 권장

좌식 생활 (계수 1.2)
운동 거의 안 함, 주로 사무실에 앉아서 근무
가벼운 활동 (계수 1.375)
주 1~3회 가벼운 걷기, 스트레칭 또는 가사 노동
보통 활동 (계수 1.55)
주 3~5회 보통 강도 운동 (조깅, 헬스 웨이트 40~60분)
활발한 활동 (계수 1.725)
주 6~7회 격렬한 운동 또는 활동적인 현장 직무
매우 활발한 활동 (계수 1.9)
매일 고강도 훈련 운동선수, 육체 노동 종사자

📊칼로리 대사량 및 다이어트 목표 분석

최종 검증: 2026.09.13
하루 유지 칼로리 (TDEE)활동계수 1.55

현재 체중을 변함없이 유지하는 하루 총 에너지 소비량

2,587 kcal
기초대사량 (BMR)Mifflin 공식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최소 칼로리 (참고: Harris-Benedict 공식 적용 시 1,722 kcal)

1,669 kcal
건강한 다이어트 권장 섭취량-500 kcal 결손

주당 약 0.5kg 체지방 중심 감량 (성인 권장 하한선 1,500kcal 준수)

2,087 kcal
완만한 감량 목표 섭취량-250 kcal 결손

식단 스트레스 없이 주당 약 0.25kg 서서히 감량

2,337 kcal
체중 증량(벌크업) 권장 섭취량+250~500 kcal

골격근 증진을 위한 잉여 칼로리 섭취 구간

2,837 ~ 3,087 kcal
💡 [감량 식단 매크로 영양 추천] 하루 2,087kcal 섭취 시: 탄수화물 약 209g (40%), 단백질 약 157g (30%), 지방 약 70g (30%) 균형 배분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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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학 정보 면책 고지

본 계산 결과는 일반적인 공식에 기반한 참고용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이나 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건강 상태 평가는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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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대사량(BMR)과 일일 유지 칼로리(TDEE) 완벽 가이드

1. 신체 에너지 대사의 3대 구성 요소

우리가 하루 동안 음식을 통해 섭취하고 몸 밖으로 태워 없애는 총 에너지 소비량(TDEE)은 다음 세 가지 생체 반응의 합으로 이루어집니다:

  • 기초대사량 (BMR, 약 60~70%): 뇌 활동, 심장 박동, 간과 신장의 대사, 체온 유지 등 생명체가 생존하기 위해 24시간 내내 소모하는 기저 대사입니다. 전체 에너지 소비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 활동대사량 (NEAT & EAT, 약 20~30%): 걷기, 서 있기, 가사 노동, 계단 오르내리기 등 비운동성 신체 활동(NEAT)과 헬스, 러닝, 스포츠 등 의도적인 계획적 운동(EAT)으로 소모되는 열량입니다.
  • 음식물 섭취 유도성 열발생 (TEF, 약 10%): 섭취한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을 소화관에서 분해하고 혈액으로 흡수·저장하는 과정 자체에서 발생하는 소화 열량입니다. 단백질의 TEF가 약 20~30%로 가장 높습니다.

2. 과학계가 인정한 미플린-세인트 지어(Mifflin-St Jeor) 공식의 우수성

기초대사량을 추정하는 수식 중 역사적으로 가장 유명한 것은 1919년의 해리스-베네딕트(Harris-Benedict) 공식이지만, 현대 영양학 연구에서는 1990년 발표된 미플린-세인트 지어 공식을 글로벌 표준으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남성 BMR = 10 × 체중(kg) + 6.25 × 신장(cm) - 5 × 나이 + 5
여성 BMR = 10 × 체중(kg) + 6.25 × 신장(cm) - 5 × 나이 - 161

과거 1900년대 초반 인류보다 활동량이 줄고 체지방률이 높아진 현대인의 체질을 정확하게 반영하여 오차를 최소화했습니다. 미국 영양사협회(AND)는 임상 환경에서 간접 열량계 장비가 없을 때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수식으로 미플린 공식을 공식 권고하고 있습니다.

3. 굶는 다이어트가 기초대사량을 파괴하는 치명적 메커니즘

많은 다이어터들이 빠른 체중 감량을 위해 하루 500~800kcal만 먹는 극단적인 절식(원푸드, 덴마크 다이어트 등)을 시도합니다. 그러나 이는 신체 대사 체계를 망가뜨리는 가장 지름길입니다:

  • 적응성 열발생(Adaptive Thermogenesis): 에너지 공급이 끊기면 인체는 기아 모드(Starvation Mode)에 돌입하여 갑상선 호르몬(T3)을 낮추고 체온을 떨어뜨려 기초대사량을 강제로 20~30% 깎아내립니다.
  • 골격근 분해: 섭취 에너지가 고갈되면 신체는 유지비(열량 소비)가 큰 근육 단백질을 분해하여 포도당(당신생합성)으로 변환해 씁니다. 근육이 빠지면 회복 후에도 기초대사량이 영구적으로 낮아집니다.
  • 필연적인 요요현상: 절식을 중단하고 일반 식사로 돌아가는 순간, 이미 기초대사량은 1,000kcal 수준으로 떨어져 있어 과거와 똑같이 먹어도 잉여 칼로리가 2배 이상 지방으로 축적됩니다.

4.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칼로리 결손(Caloric Deficit) 실천 3대 원칙

  • 하루 300~500kcal 적정 결손: 체중 1kg의 순수 체지방은 약 7,700kcal에 해당합니다. 하루 500kcal씩 에너지 결손(TDEE - 500kcal)을 만들면, 일주일에 약 3,500kcal(체지방 약 0.45kg)를 안전하게 감량할 수 있습니다.
  • 최소 안전 섭취 하한선 준수: 어떠한 경우에도 성인 남성은 하루 최소 1,500kcal, 성인 여성은 최소 1,200kcal 이하로 식사량을 떨어뜨려서는 안 됩니다. 필수 비타민, 무기질, 필수 지방산 결핍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 고단백 식단과 NEAT 늘리기: 체중 1kg당 1.2~1.6g의 단백질을 섭취해 근육을 보호하고,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 식후 15분 산책 등 일상 속 비운동성 활동량(NEAT)을 늘리는 것이 가장 건강한 성공 열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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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궁금하신 점을 빠르게 해결해 드립니다.

A.

기초대사량(BMR, Basal Metabolic Rate)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누워만 있어도 심장 박동, 호흡, 체온 유지, 세포 재생 등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으로 소모되는 최소한의 에너지입니다. 반면 TDEE(Total Daily Energy Expenditure)는 기초대사량에 출퇴근, 업무, 걷기 등 일상 활동과 운동 시 소비되는 활동대사량, 그리고 음식물을 소화·흡수하는 데 쓰이는 식이성 발열효과(TEF)를 모두 더한 하루 총 에너지 소비량입니다. 체중이 늘지도 줄지도 않는 현재 체중 유지의 기준선이 바로 TDEE입니다.

A.

미국 영양사협회(AND)의 대규모 메타분석 연구에 따르면, 1990년 발표된 미플린-세인트 지어(Mifflin-St Jeor) 공식이 실제 간접 열량 측정기(인체 챔버) 측정치 대비 오차 범위 ±10% 이내 정확도가 약 82%로 가장 높게 검증되었습니다. 과거 1919년에 개발된 해리스-베네딕트 공식은 현대인의 체격과 체지방률 대비 약 5~15% 과대평가되는 경향이 있어, 본 계산기는 글로벌 임상 영양학 표준인 미플린 공식을 메인 기본값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A.

절대 권장하지 않습니다. 하루 섭취량을 기초대사량 미만으로 과도하게 제한하면 우리 뇌(시상하부)는 신체를 기아 위기 상태로 인지합니다. 이로 인해 생존을 위해 기초대사량을 강제로 낮추고(적응성 열발생), 에너지 소모가 큰 골격근을 먼저 분해하여 칼로리를 절약합니다. 또한 갑상선 호르몬과 렙틴(식욕 억제 호르몬) 분비가 급감하여 탈모, 면역력 저하, 무월경이 발생하며, 다이어트를 중단하는 즉시 이전보다 훨씬 살이 쉽게 찌는 치명적인 요요현상을 겪게 됩니다. 성인 남성은 최소 1,500kcal, 여성은 최소 1,200kcal 이상의 섭취 하한선을 지켜야 합니다.

A.

근력 운동을 통해 골격근량을 늘리면 기초대사량이 증가하지만, 흔히 알려진 것처럼 극적인 수준은 아닙니다. 스포츠 과학 연구에 따르면 순수 골격근 1kg이 하루에 추가로 소비하는 에너지는 약 13~15kcal 수준입니다. 그러나 근육 운동의 진정한 가치는 운동 직후 발생하는 초과산소소비(EPOC, 애프터번 효과)와 일상 활동 중 소비되는 활동대사량(NEAT)의 증가, 그리고 인슐린 감수성 개선에 있습니다.

A.

체중 감량기에는 근손실을 방지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기 위해 탄수화물 40%, 단백질 30%, 지방 30% 비율이 임상적으로 가장 권장됩니다. 특히 단백질은 본인 체중 1kg당 1.2~1.6g을 목표로 섭취하세요. 예를 들어 60kg 성인이라면 하루 약 72~96g의 단백질(닭가슴살, 달걀, 생선, 두부 등)을 매 끼니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A.

체중이 3~5kg 이상 줄어들면 몸의 무게 자체가 가벼워졌기 때문에 동일한 활동을 해도 소비되는 에너지(TDEE)가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 또한 대사 적응으로 인해 칼로리 소비 효율이 높아집니다. 이때는 무작정 음식을 더 굶지 마시고, 본 계산기를 통해 줄어든 현재 체중에 맞추어 TDEE와 목표 칼로리를 다시 재계산(리셋)하시거나, 1~2주간 유지 칼로리(TDEE)만큼 정상 섭취하는 다이어트 브레이크(Diet Break)를 가져 대사를 회복시킨 후 다시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